2024년 발표 학술지, 논문, 과학으로 본 미세먼지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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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악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선진국들은
자국민들의 건강에 미세먼지가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다양한
연구 논문 등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4년 세계적 명성을 지닌
그리고 국내에서 발표된 연구결과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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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2024년 2월)
미세먼지가 우울증 불안증 등의 정신적 불안을
15~25% 정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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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JAMA Network Open
(2024년 1월)
미세먼지가 신경세포 손상을 초래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환경에 거주한다면
중금속 미세먼지로 인해 정전기 위험이 약 2~30%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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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irculation 미국심장학회 저널
(2024년 1월)
미세먼지가 심근경색 등 심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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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환경청(EEA, European Environment Agency)
(2024년 1월)
중국에서는 매년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로
3~40만 명이 사망한다는 내용을 WHO발표를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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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ncet Planetary Health
스페인 확장 글로벌보건연구소 연구
(2024년 1월)
어린이의 폐, 신경발달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PM2.5 무게가 5μg/m³ 증가할 때마다 어린이들의 정상체중에
비해 평균 4% 감소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가 ADHD 요인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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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Heart Journal
(2024년 1월, 영국·프랑스 공동 연구)
영국 옥스퍼드대 및 프랑스 국립보건연구소(INSERM)는
미센먼지가 심장마비 위험을 높이인다는
연구를 발표
PM2.5 무게가 5μg/m³ 증가할 때마다
심장마비 및 소수 위험이 8~12%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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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2024년 2월)
불안장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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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 환경보건학회지
(2024년 1월)
국민 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해
약 10만 명 건강 기록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초 미세먼지가
확장되면 그 후
약 16% 정도가 미세먼지 관련한 질병 치료가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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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한국역학회지
(2023년 12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미세먼지로 불안한 장애가 오며
이로 인해 위험을 증가시키게 된다는 연구 결과 발표
PM2.5 고도가 높은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18% 증가
미세먼지가 신경 전달 물질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 ,
도파민 등의 신경 전달 물질에 관한서
젊은 층(20~30대)에서도
불안한 장애 및 감정 반응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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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산병원 &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24년 1월)
서울아산병원은 미세먼지가 임신부 및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세먼지가 지역에서 높은 저체중아 및
조산율이 증가 하는 경향에 대해
PM2.5 농도가 높은 밀도로 거주하는 경우
조산율이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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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나쁜 건 다 알고 있지만
우리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의 범위가 넓어지고
확장되고 있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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