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e편한화랑대 아파트 설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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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숙선옹주로의 e편한세상 화랑대 아파트에
'미세먼지 잡고 바람은 OK 방진망'
설치 완료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이미 알프스 홈 방진망을 설치하신
기존 고객님 소개로 설치하게 된
사례입니다.

부부께서 직장에 다니시는 관계로
평일에는 비어 있어 토요일 주말 쉬는 날에 설치했고요.
최근 대형병원에서 진찰 받으신게 계기가 되어
설치의뢰를 하셨는데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바깥보다
최대 60배 정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환기를 자주 시켜야 한다는 말에 소개 받아 설치하게 되었다고 해요

바깥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창문을 꽁꽁 닫으면
실내 미세먼지 농도는 더 짙어지는데요.
많은 부분에서 가정의 실내먼지는 아이들이 뛰어놀거나
혹은 조리 과정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조리에서 기름을 사용해 굽거나 튀긴 요리는 삶은 요리보다
미세먼지 발생이 심하죠.
따라서 실내.외 미세먼지는 농도와 상관없이
조리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주방에 설치된 환풍기를 작동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창문을 닫고 실내에 공기청정기를 틀어두면
실내 공기가 깨끗해질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그러나 고가의 헤파필터를 사용하지 않은 한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를 걸러주지 못하고 오래 작동할수록
오히려 실내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오존 등
유해물질이 증가합니다.
그래서 공기청정기를 오래 작동시키는 것보다
환기를 자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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