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내곡동 안골마을 주택 설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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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내곡동 안골마을에 위치한
개인주택 창문에 '미세먼지 잡고 바람은 OK 방진망'
설치시공 완료했습니다.

미세먼지 나쁨 경고가 지속되고 있는 때입니다.
이럴때는 주택이나 아파트에서 창문을 주로 닫고 있기 때문에
거실이나 방, 화장실 실내 공기 오염도가
높아지죠.
외부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창문을 열고 하루에 30분 정도로
3번에 걸쳐 자연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다고
환경전문가, 호흡기 질환 전문의들은 권고 합니다.

이것은 외부 환경과 무관하게 실내 공기 오염도가
실외보다 더 나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미세먼지 많은 날에도 알프스 홈 '방진망'을 설치했다면
언제든 안심하고 창문을 열어 자연환기로 집 안의 공기 오염도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주택이나 아파트의 경우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봄 소식이 전해지는 초기에 유리창틀 등에
내외부 온도차이로 발생하는 습도로 곰팡이가 피기 쉽상인데요.
이런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평소에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죠.

알프스 홈 방진망은
다른 방진망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국내에서 최고로 우수한
공기 투과율을 인증 받은 방진 필터입니다.
1차로 KF94마스크 기법을 응용하여 정전기와
2차로 나노 기술을 접목해 2중으로 외부에서 유입하는
미세먼지나 바이러스를 차단하면서도
바람은 잘 통하는 필터를 개발하여 제조했습니다.

저희 알프스 홈 방진망은 까다로운 실제 증거를 요구하는
기술적인 테스트를 걸쳐 정부기관으로부터
이에 대한 인증을 받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바람은 잘 통하는
방진필터입니다.
이런 필터로 기존의 창문에 방충망을 떼어내고 대신
방진망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소음이나 먼지가 발생하지 않는
시공으로 학교. 요양병원, 아파트 등에
직접 설치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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